6년 전 공황장애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정찬우가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김호중과 함께 거론되면서 근황을 알렸다.
정찬우는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정찬우 측은 "정찬우는 김호중 사건 당일, 스크린 골프 자리에 동석한 사실이 있다.그러나 스크린 골프 이후 이뤄진 저녁식사 자리와 유흥주점에는 동행하지 않고 귀가했다"면서 "경찰 조사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으로 진술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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