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퓨처스 첫 출전…4연패+5위 추락 NC, 공격 첨병 '1군 복귀 눈앞'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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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퓨처스 첫 출전…4연패+5위 추락 NC, 공격 첨병 '1군 복귀 눈앞' [창원 현장]

강인권 NC 감독은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박민우를 언급했다.

강 감독은 "박민우는 두 타석을 소화했다.내일(29일) 수비까지 한 번 더 점검할 것이다.상태를 보고 괜찮을 것 같으면, (복귀 시기가) 목요일(30일)이 될지, 금요일(31일)이 될지는 체크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 감독은 "여러모로 복잡하다.경기가 마음대로 안 풀리는 것 같고, 부상 선수도 계속 나온다"라며 "안 풀리면, 타격이 안 되든지 투수가 안 되든지 둘 중 하나인데 전체적으로는...해답을 알면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참 어렵다.감독으로서는 티 내지 않고, 선수들이 위축되지 않고 경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주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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