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드 2024 선정된 청년 작가 6인.
(사진=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충청지역의 청년 예술가를 발굴·지원하는 '넥스트코드'의 올해 작가 6인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충청에 연고를 둔 차세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시로, 1999년 이래 25년간 152명의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육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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