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체육 꿈나무들이 28일 폐막한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 18·은 18·동 22개 등 총 5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루리(광주체중 2) 선수는 광주 근대 3종 소년체전 역사상 15세 이하 첫 3관왕의 주인공으로 개인전 1위를 했고 단체전(이지아·송현서·양보민·이루리)과 계주에서도 우승을 이끌어 근대 3종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역도 이다은(광주체중 3) 선수는 +81㎏급에서 인상 77㎏ 용상 98㎏ 합계 175㎏으로 3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