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 K리그1 울산 외국인 선수 루빅손이 1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5일 울산과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4-1 대승을 이끈 루빅손이 14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밝혔다.
한편 K리그2 15라운드 MVP는 부천FC 루페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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