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해군교육사령부 김성학 사령관, 경남FC 지현철 대표이사, 진정한 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로 경남은 홈경기 진행 시 홍보영상 전광판 상영 및 모병홍보부스 운영 등의 해군모병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해군교육사령부 김성학 사령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해군의 활약상을 널리 알려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구 감소로 위한 모병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