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교주 정명석 등 4명이 여신도 2명을 총 19회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검찰은 정씨 등이 지난 2018년 8월부터 2022년 1월까지 피해자 2명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정씨는 지난 2022년 10월 외국인 여신도 2명에 대한 준강간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이후 2023년 4월 위 여신도 등에 대한 무고 및 다른 피해자 1명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되며 지난해 12월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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