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사직으로 생활고를 겪는 전공의들에게 선배 의사들이 매달 25만원을 무이자나 저금리로 빌려준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선배 의사가 매달 전공의 1명에게 25만원을 무이자나 2% 이하의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선배 의사와의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협은 지난 23일부터 구글 폼을 통해 후원을 원하는 선배 의사와 전공의들의 사업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추후 매칭을 통해 전공의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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