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8일 트렌드 미디어 '캐릿'과 함께 미래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할 잘파세대의 최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용 건수를 기준으로 마라탕 이용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10대 7.2%와 20대 26.1%를 합친 비율이 33.3%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이용 건수를 기준으로 봤을 때 10대와 20대의 이용 비중이 38.8%를 차지해 탕후루 열풍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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