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초미세먼지·미세플라스틱 등 환경유해인자 위해 저감 기술을 개발한다.
환경부는 28일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60회 운영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5차 환경기술 환경산업 환경기술인력 육성계획(2023~2027) 2024년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구체적 목표는 △녹색사회를 견인하는 핵심 환경기술 혁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환경산업의 혁신 성장 추진 △미래 성장을 이끄는 환경인재 집중 양성 △기술·산업·인력의 융합 플랫폼 모델 실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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