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2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전통적 에너지와 청정 에너지 △평화적 원자력 에너지 △경제와 투자 △국방과 국방 기술 등 4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과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모하메드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도착 후 소셜미디어 X(엑스)에 "윤석열 대통령과 UAE와 한국 간 특별 전략적 경제적 파트너십(Special Strategic Partnership)을 진전시키는 방안들을 논의할 것"이라며 "우리는 파트너십과 긴밀한 인적 교류를 통해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추가적인 발전을 이룰 준비가 돼 있다"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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