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온라인에는 오킹 라이브 방송 논란 이후 동생 오퀸이 밝힌 입장이라며 오퀸 채널 아이디로 작성한 댓글 내용이 확산됐다.
한편 오퀸은 지난 27일 친오빠인 오킹의 라이브 방송 도중 경찰을 대동하고 난입했다.
오킹의 라이브 방송 도중 난입한 오퀸은 오빠 오킹을 붙잡고 "살려주세요.오빠 내가 어떻게 견뎠는데"라며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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