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야구계에 따르면 박병호는 올 시즌 도중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다.
이적 첫해였던 2022년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429타수 118안타) 35홈런 98타점을 선보였다.
한편 이강철 감독은 최근 박병호 대신 문상철을 4번 타자 겸 주전 1루수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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