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중국 인플루언서 장위안이 혐한 발언에 대해 "본의가 아니었다"며 돌연 입장을 바꿨다.
28일 유튜브 채널 '쉬는시간'엔 장위안이 해명한 SNS 영상이 게시됐다.
장위안은 지난 24일 유튜브 영상에서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치는 것에 관해 묻겠다"며 혐한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담다유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