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지난 9일 방송인 정찬우와 래퍼 길이 서울 강남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모임을 가졌고, 유흥주점 술자리까지 함께했다고 더 팩트가 28일 보도했다.
정찬우는 김호중의 소속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며 대주주 중 한 명이다.
경찰 수사가 이뤄지는 사이 콘서트까지 강행한 김호중은 사고 한참 뒤에야 음주 사실을 털어놔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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