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찬우와 가수 길이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 전 술자리 동석자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호중 측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벌이기 전 술자리에 동석한 연예인이 가수 길과 방송인 정찬우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호중 측은 정찬우는 김호중의 사고 전 함께 만난건 맞지만 술자리는 동석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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