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 갈 6개의 새로운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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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 갈 6개의 새로운 코드

넥스트코드는대전·충청지역에연고를둔차세대작가들의창작활동을지원하는전시로,1999년이래25년간152명의청년작가들의작품을소개하고육성했다.

올해는총96명이공모에지원,전문가포트폴리오심사를거쳐 강철규 ,김동형 ,송지현 ,이정성 ,염인화 ,장동욱6명의작가가최종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이들의작업을통해당해현대미술문화의현황과경향성,잠재력을보았으며회화,설치,미디어,공예등다양한분야의청년작가들을선정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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