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현 감독은 "시즌1에서 4년이 흐른 내용"이라며 "나쁜 범죄를 저질러서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을 천재 사기꾼, 해커, 싸움꾼, 드라이버가 모여 그 악당들을 혼내주는 권선징악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이번 시즌부터 연출을 맡게된 소재현 감독은 "시즌1도 너무 잘 돼서 당연히 부담은 있지만, 좋은 배우들과 하는 영광이 있다.차이점이라면 2를 하는 거니까 스케일을 더 크게하고, 캐릭터 하나하나 신경 썼다"며 시즌 1과 달리 OCN이 아닌 tvN에서 방송하는 만큼, "메인채널에 걸맞게 시원하게 만들어서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