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범죄 수사극 '크래시' 감독·작가 "안전운전 계기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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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죄 수사극 '크래시' 감독·작가 "안전운전 계기 됐으면"

오 작가는 또 "김 작가의 말을 듣고 교통과 관련한 수사물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사건을 찾아봤더니 흥미로운 사건이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2013년 처음 창설한 TCI라는 팀을 주인공으로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오 작가 역시 "'크래시' 각본을 쓰면서 운전을 하는 게 두려워졌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각자가 화면 속의 가해자가 될 수도,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에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크래시'에서도 후반부 밀도 높은 액션 장면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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