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퍼드는 힘든 시즌을 보낸 후 몇 주 동안 SNS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맨유 공격수는 'X(옛 트위터)'의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결정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맨유와 래시퍼드 모두 힘든 시즌이었다.
래시퍼드의 지난 시즌 활약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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