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2' 태원석이 작품을 위해 3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이어 6년 만에 돌아온 '플레이어'에는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과 함께 '뉴페이스' 오연서, 장규리가 합류해 대체불가 팀워크를 선사한다.
태원석은 "시즌1때 35kg을 증량했다면 이번엔 그만큼 뺐다.감독님과 상의 하에, 시즌2에선 시간도 많이 흘렀고 진웅이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그리고 좀 더 강력해진 싸움꾼 보여주고자 그만큼 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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