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존박, 이은지, 이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이 수사단원 6인의 개성 가득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정종연 PD의 팬으로서 그가 만들어낸 세계관 안에서 플레이를 하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힌 이용진은 "나이가 가장 많은 큰 형이자 큰 오빠인 만큼 물리적이든 심리적이든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솔선수범하고자 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추리 예능을 잘 만드는 제작진이 신경 써서 만들었으니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정종연 PD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모든 사건과 장소, 미션 등은 제작진이 준비한 것이지만, 체험하는 6명의 출연자들에게는 아무런 사전정보가 주어지지 않는다"라면서 "그들에게는 이 모든 상황은 리얼리티이며, 실제 사건처럼 현장을 맞닥뜨리고 해결해 나간다"라고 '미스터리 수사단'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