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에서도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전한 위로의 메시지를 조명했다.
지난해 토트넘과 계약한 후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은 포로는 이날 스페인 대표팀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포로는 “유로 2024에서 조국을 대표할 수 있는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었지만, 결국 이번에는 그럴 수 없게 됐다”면서 “모든 동료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이제부터 나는 스페인 대표팀을 열렬히 지지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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