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1717년산 명품 바이올린 차세대 영재에게 무상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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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1717년산 명품 바이올린 차세대 영재에게 무상 대여

금호석유화학은 명품 고악기를 차세대 바이올린 영재에게 무상 대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날 본사에서 전달식을 열고 1717년 제작된 명품 바이올린 피에트로 과르네리를 바이올린 영재 백수현 양(대치초등학교 5년)에게 전달했다.

2011년부터 이 고악기를 보유해 온 금호석유화학은 2015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이정일 악장 에게 약 9년간 악기를 임대한 후 올해 초 반납 절차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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