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8일 ‘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채해병 특검법) 재표결을 당론으로 부결시키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연 비상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의총에는 21대 국회 국민의힘 현역 의원 8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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