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페이 중단하라” 얼차려로 숨진 훈련병 관련 통렬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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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페이 중단하라” 얼차려로 숨진 훈련병 관련 통렬한 비판

육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얼차려를 받다 사망한 전남 나주 출신 훈련병 박 모(25) 씨 사건과 관련해 군인권센터가 강력한 비판을 남겨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임 소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군에 헌신하는 만큼 국가가 군인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며 "애국페이로는 더 이상 국방의 의무를 유지할 수 없다" 고 비판했다.

2012년 강원도의 한 육군 부대에서 야간행군 중 숨진 훈련병의 사인이 횡문근융해증 및 급성신부전증으로 드러나는 등, 군에서 무리한 훈련을 하다 해당 질환을 호소하는 군인들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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