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녕(53)은 한국양궁을 대표하는 레전드다.
김수녕은 최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현장을 찾아 “7월 2024파리올림픽까지 남아있는 시간이 적지 않다.여유와 노력을 곁들이면 금메달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수녕은 자신이 올림픽에서 맞았던 가장 큰 고비로 조윤정, 이은경과 함께 나선 바르셀로나올림픽 여자단체전을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