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서 실망스런 이유가 있구나!"…음바페보다 '국대 출전 3배' 지적 (프랑스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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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서 실망스런 이유가 있구나!"…음바페보다 '국대 출전 3배' 지적 (프랑스 매체)

프랑스 현지 언론이 이강인이 국가대표로 너무 많은 차출을 당했다며 혹사론을 제기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2차예선에)한국 대표팀에 소집된다.이로써 이강인은 이번 시즌 총 20차례 대표팀 경기에 호출받았다"며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36경기에 출전, 2083분을 뛰었다.그런데 대표팀에서 이미 18경기에 출전했다.대표팀 출전 경기가 (6월 소집으로 인해)20경기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프랑스 대표팀 주장 음바페는 이번 시즌 7경기 출전에 불과했다.이강인이 3배 가까이 많은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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