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가 아니었다”...'혐한 논란' 장위안, 입국하자마자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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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가 아니었다”...'혐한 논란' 장위안, 입국하자마자 말을 바꿨다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중국 인플루언서 장위안이 자신의 틱톡 방송에서 했던 혐한 발언에 대해 "본의가 아니었다"며 해명했다.

앞서 장위안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치는 것에 대해서 묻겠다"고 말한 바 있다.

장위안은 "한국 언론이 맘대로 보도해도 전혀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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