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사진= 전남도)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이 15년 만에 전남에서 열려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역대 최고 체전이라는 평가 속에 28일 막을 내렸다.
체전 기간 개최한 다양한 문화행사에 청소년 선수단과 가족 등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전국소년체전 기간 중 육상(목포), 롤러(나주), 배드민턴(화순), 양궁(순천) 등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상황을 지속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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