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12개 대회 만에 상금 2000만 달러를 넘은 셰플러는 현재 기세라면 3000만 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셰플러는 이미 작년 페덱스컵 보너스를 제외한 순수 시즌 상금으로만 2101만4342 달러를 벌어 PGA 투어 최초 단일 시즌 상금 2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4승 중 셰플러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400만 달러)과 RBC 헤리티지(360만 달러)는 특급 대회였고 마스터스 토너먼트(360만 달러)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450만 달러)은 메이저 혹은 메이저급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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