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 이번 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이번 시즌 벌써 2승을 올린 KLPGA 투어의 최강자 이예원과 K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로 올라선 박민지가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상금 순위와 대상 포인트에서 1위를 달리는 박현경을 비롯해 김민별, 김수지는 30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느라 이번 주 국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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