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앞서 지급한 인솔형(신발 깔창형) 배회 감지기를 활용해 실종된 치매 노인을 신속하게 발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확인해보니 A씨는 최근 과천경찰서로부터 '신발 깔창형' 배회 감지기를 지급받은 인물이었다.
앞서 과천경찰서는 지난 달 24일 과천보건소, 농협과천시지부, 과천노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등과 '치매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발 깔창에 장착할 수 있는 배회 감지기를 실종 신고 접수 이력이 있던 치매 노인들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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