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꿈꾸는 맨유의 베스트11”이라며 “맨유는 올여름 새로운 감독을 맞이할 수 있다.벤치에 어떤 감독이 있든 새로운 영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새로이 합류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 넷을 넣어 만든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매체가 예상한 투헬 감독의 베스트11에는 기존 선수 7명에 뉴페이스 4명이 포함됐다.
물론 투헬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을지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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