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17가 됐다.
1-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선두 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상대 투수와 9구 승부 끝에 슬라이더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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