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경기 연속 안타와 결승 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도 김하성의 활약에 힘입어 마이애미를 2-1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리면서 시즌 성적 29승28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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