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의 운영자가 가수 강다니엘의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은 당초 검찰이 지난해 11월 약식기소를 내렸으나 법원이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장원영 측은 지난해 10월 A씨가 '탈덕수용소'에 인격을 모독하는 허위사실을 올렸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1심은 지난해 12월 "A씨가 장씨에게 1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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