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들은 22대 국회에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업계에 대한 금융과 연구개발(R&D) 지원을 강화해 주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닷새간 벤처기업 280개를 상대로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2대 국회에서 우선 추진해야 할 중점 과제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7.1%가 정책자금 등 금융지원 강화를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올해 7월 상시화되는 벤처기업법 개정 시 반영돼야 할 사항(복수 응답)으로는 벤처기업 특화 R&D 지원 제도 신설(25.8%), 법인세 등 세제지원 확대(15.5%), 벤처기업 입지 지원 제도 개편(14.4),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12.9%) 등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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