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음식 포장·배달업소 593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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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음식 포장·배달업소 593곳 점검

성남시가 지역 음식포장·배달업소의 도마 오염도 시약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성남시가 오는 6월 20일까지 김밥과 도시락, 패스트푸드, 중국식 등 음식물을 포장 배달하는 업소 593곳에 대한 위생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수거한 김밥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하고, 부적합 판정 시 해당 업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 거래가 일상화돼 배달 주문이 많은 음식 메뉴를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면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배달업소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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