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한 각종 정책을 내놓는 가운데 '경제 허브' 상하이가 주택 구매 제한을 완화했다.
상하이에는 현재 약 800만㎡ 규모의 신규 주택 재고가 있다.
SCMP는 "중국이 빈사상태에 빠진 부동산 시장을 구출하고 경제를 살리고자 역대 가장 야심찬 노력을 기울이면서 과잉 주택 재고 소진과 신규 주택의 적시 인도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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