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경용)는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형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공모한 '2024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충청권 노후 산업단지 9개소 12개 사업(국비 394억원)이 선정됐다고 28일 전했다.
사업별로는 청년문화센터 6개,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4개,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2개로 총 12개 사업이다.
산단공 충청지역본부는 그간 충청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사업기획 전략회의 및 사업홍보 등을 통해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를 적극 지원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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