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탄소순환센터 조감도 괴산군이 27일 중회의실에서 장우성 부군수, 산림청 및 충북도 직원,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괴산군 탄소순환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에 건립하는 탄소순환센터는 53%의 목구조물을 활용 목조건축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목재 사용을 활성화해 탄소중립 실천에도 나설 계획이다.
장 부군수는"국산 목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이 센터가 들어서면 단순한 교육 공간에서 멈추지 않고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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