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당선자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어떤 어리석은 사람(some stupid person)이 의대생을 늘리기 시작해 한국 과학계를 위태롭게 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이 모두 의대로 가버리면 이공계를 책임질 사람이 부족해진다"며 "그가 의대 정원을 늘린 것은 의대에 자녀를 보내려는 부모들이 좋아하기 때문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당선자 강연에는 서울대 재학생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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