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시설물 88개소에 사물주소 부여 후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하여 건물이 아닌 시설물 및 장소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정보를 말한다.

올해 사물주소판 설치 대상지는 ▲자전거거치대 ▲비상소화장치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 88개소로 해당 사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하여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