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24일 정산면 상설시장에서 ‘달빛마켓·별자리야시장’를 치렀다.〈사진〉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30여 개의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1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았다.
특히 지역주민과 정산시장상인회, 정산면주민자치회, 체험마을협의회, 청양군청년네트워크 등 기관·단체가 참여하면서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세부 행사는 체험마을협의회의 인절미·뻥튀기 만들기 체험, 정산시장 상인회의 디저트류 판매, 기타·건반 거리공연(버스킹)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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