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한·일·중 정상회담 평가…"우린 구경꾼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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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한·일·중 정상회담 평가…"우린 구경꾼에 불과했다"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은 구경꾼에 불과했다.” 국립외교원장 출신으로 국내 외교전문가 중 한 명인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선인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27일) 끝난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28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 중인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선인 김 당선인은 이날(28일) “미·일 일변도의 진영 편향과 이념 외교로 중국·러시아·북한 등 주변 국가와의 관계가 악화되고 국익 훼손이 반복되던 상황에서 진영을 넘는 외교 이벤트를 했다는 것에 다행이다고 평가했다”면서 “‘혹시나’ 했던 윤석열 정부의 외교는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였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런 치열한 외교무대에서 대한민국만 제대로 국익을 챙기지 못했다”면서 “심지어 구체적인 요구조차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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