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을 앞두고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최대 9표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찬성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5명의 국민의힘 의원들과 전혀 다른 분들"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대 9표까지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나올 수 있다"며 "한 국민의힘 의원은 당내 다른 흐름도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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