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예능인’ 사유리와 ‘제1대 하입보이’ 송형석이 온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을 불태웠다.
27일 방송된 ENA 오리지널 예능 ‘하입보이스카웃’(연출 정은하) 7회에서는 ‘유니콘 예능학교’가 오픈된 가운데, ‘제1대 하입보이’인 ‘230만 초통령’ 송형석이 탁재훈-장동민이 뽑은 MVP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유니콘 4인방’ 탁재훈, 장동민, 유정, 선우에게 “소속사를 옮기려던 차에, 예능에 특화된 유니콘 엔터에 지원하게 됐다”고 진정성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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