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와 연결되고 있는 콘테 감독은 유벤투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첼시, 인터밀란, 토트넘 홋스퍼 등을 이끌었던 '우승 청부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감독이다.
콘테 감독도 나폴리 부임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이탈리아 매체 '라디오 스포티바'는 "콘테 감독이 나폴리에 부임할 경우 바이에른 뮌헨에서 자리를 잃은 김민재를 임대로 영입하는 걸 요구할 것이다"라며 콘테 감독이 나폴리 감독이 될 시에 김민재가 나폴리로 복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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