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틈만나면,' 최보필 PD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았다.
퀴즈를 진행하는 '유퀴즈'와는 다르게, '틈만나면,'은 MC들과 틈친구가 함께 게임을 진행하면서 시청자에게 선물을 안겨준다는 점이 특징.
출연진들과 만날 시청자들을 섭외하기 전 인터뷰를 하면서 방문할 공간까지 보고 진행할 게임들을 결정한다는 최 PD는 "게임 밸런스 이야기가 많은데, 무한으로 해볼 수 밖에 없다"면서 "김연경 씨가 나온 회차에서 진행한 '음식사진 보고 이름 맞히기' 게임은 저희가 봤을 때 너무 쉬워보여서 진행했는데, 그렇게 어려워하실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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